관리체계·기술진단·개인정보·클라우드를 각각 다른 언어로 다루면 조치가 흩어집니다. 쉴더스랩은 모든 발견 사항을 동일한 위험도 기준과 조치 우선순위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인증 취득이 목표라도, 심사 이후 운영이 가능한 체계여야 의미가 있습니다. 현황 진단부터 정책 정비, 증적 운영, 심사 대응, 결함 조치까지 인증 전 주기를 함께 진행합니다.
스캐너 결과 목록이 아니라, 실제로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었는지를 보고합니다. 모든 과업은 사전 서면 승인 범위 안에서만 수행하며, 서비스 가용성에 영향을 주는 시험은 사전 협의 후 진행합니다.
서버·네트워크·DB·보안장비 설정과 소스코드를 항목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진단 항목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기술적 취약점 분석·평가 기준을 참고해 환경에 맞게 조정합니다.
개인정보는 문서보다 흐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수집부터 파기까지 실제 처리 흐름을 따라가며 법적 근거와 안전성 확보조치 이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클라우드 사고의 대부분은 취약점이 아니라 구성입니다. 과도한 권한, 공개된 스토리지, 꺼져 있는 로그를 계정 단위로 확인합니다.
사고는 절차가 없어서가 아니라, 절차가 현장과 달라서 커집니다. 운영 가능한 수준의 정책과, 실제로 돌려본 대응 절차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