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더스랩은 규제 대응과 실제 공격 관점을 한 팀에서 다룹니다. 인증 문서만 남는 컨설팅이 아니라, 취약점이 실제로 닫혔는지 재점검으로 확인하는 정보보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심사 기준을 충족시키는 관리체계 컨설팅과, 실제 공격자 관점의 기술 진단을 함께 설계합니다. 두 축이 분리되면 문서는 통과하고 시스템은 뚫리는 상태가 남습니다.
현황 GAP 분석부터 정책·지침 정비, 증적 체계 구축, 심사 대응과 결함 조치까지 인증 전 주기를 지원합니다.
웹·모바일·API·내부망을 대상으로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재현하고, 침해 경로와 영향도를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서버·네트워크·DB·보안장비 설정 진단과 소스코드 시큐어코딩 진단으로 기술 취약점을 항목 단위까지 정리합니다.
개인정보 처리 흐름 진단, 영향평가(PIA), 안전성 확보조치 이행 점검, 수탁사·국외이전 관리 체계를 정비합니다.
AWS·Azure·GCP 계정과 리소스 구성을 기준에 맞춰 진단하고, IAM·네트워크·로깅의 위험 구성을 잡아냅니다.
정책·지침 체계와 조직·역할을 정립하고, 침해사고 대응 절차와 모의훈련·임직원 보안교육을 운영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동일한 단계를 거칩니다. 마지막 재점검까지 완료되어야 종료로 봅니다.
자산·시스템·규제 요건 확인, 진단 범위와 산출물 확정
관리·기술·개인정보 영역 진단, 공격 시나리오 검증
위험도 산정, 재현 절차와 근거를 포함한 보고서 제출
조치 우선순위 협의, 담당자 대상 기술 지원과 검토
조치 결과 확인 후 종료. 미조치 항목은 잔여위험으로 기록
컨설팅의 결과물은 문서가 아니라 “닫힌 취약점”입니다. 쉴더스랩은 진단 이후를 기본 범위에 포함합니다.
※ 위 수치는 쉴더스랩의 서비스 기준(정책)입니다. 프로젝트 실적 지표는 수행 이력이 축적되는 대로 갱신됩니다.
규제 변화와 실제 진단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는 문제를 정리합니다.
진단 범위와 예산 규모만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한 진단 항목과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컨설팅 범위 검토 단계에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