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더스랩(SHILDERS LAB)은 2026년에 설립된 정보보호 컨설팅 기업입니다. 인증 기준을 충족시키는 관리체계 컨설팅과, 실제 공격 관점의 기술 진단을 한 팀에서 수행합니다.
많은 조직이 진단을 받고도 같은 취약점을 다음 해에 다시 발견합니다. 원인은 대체로 진단 능력이 아니라 조치까지 이어지지 않는 구조에 있습니다. 발견 사항이 담당자의 언어로 번역되지 않고, 우선순위가 없고, 조치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가 없기 때문입니다.
쉴더스랩은 진단 결과를 규제 항목과 시스템 담당자의 작업 단위에 함께 연결합니다. 그리고 조치가 실제로 적용되었는지 재점검으로 확인한 뒤 과업을 종료합니다. “무엇이 취약한가”에서 멈추지 않고 “지금 안전한가”에 답하는 것이 저희 기준입니다.
모든 발견 사항에는 재현 절차와 확인 근거를 첨부합니다. 판단이 어려운 항목은 추정이 아니라 확인 필요 항목으로 분리해 표기합니다.
위험도와 조치 난이도를 함께 산정해 우선순위를 제시합니다. 경영진 보고용 요약과 실무 조치 가이드를 분리해 각자 필요한 정보만 보게 합니다.
착수 전 NDA를 체결하고, 진단 데이터는 합의된 경로로만 취급합니다. 보관 기간 종료 후 파기하고 파기 확인서를 제공합니다.
관리체계 컨설팅과 기술 진단이 서로 다른 회사에서 진행되면, 심사는 통과하지만 정작 침해 경로는 남아 있는 상태가 만들어집니다. 쉴더스랩은 두 관점을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다룹니다.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 조직으로 출발. 관리체계 인증과 기술 진단을 함께 수행하는 서비스 체계를 정립했습니다.
5단계 표준 컨설팅 프로세스(범위 정의 → 진단 → 분석·보고 → 이행 지원 → 재점검)와 산출물 표준을 마련했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진단과 침해사고 대응 체계 구축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력은 이 페이지와 인사이트를 통해 갱신됩니다.